1년 전...(이라고 해도 두페이지 앞)에 글을 남겼지만
최근에 본 메이드 인 재팬의
이구치 노보루감독의 '머신 걸', 그리고 그 다음 인상적인 작품이
니시무라 요시히로의 '동경 잔혹 경찰(도쿄 고어 폴리스)'이 떠오르는데
올 여름에는 두 감독의 신작이 여름과 가을에 개봉한다고.
※ 주의 : 아래의 예고편은 잔혹하고 엽기적인 표현이 있으니 노약자 및 임산부,
고어를 싫어하시는 분은 주의하세요.
이구치 노보루 감독은 "로보 게이샤"
니시무라 요시히로감독은 7월에 "흡혈소녀 VS 소녀프랑켄"
두 영화에서 재밌는 점 :
● 두 영화다 메이저 영화사가 붙었다
- 로보게이샤는 카도카와(角川)
- 흡혈소녀 VS 소녀프랑켄은 Pony Canyon
● 주연이 유명 그라비아 아이돌로 바뀌었고 유명 배우가 다수 출연한다.
- 로보게이샤는 키쿠치 아야(木口あや), 하세베 히토미(그외에 조연으로 스즈키 마츠오, 타케나카 나오토)
- 흡혈소녀 VS 소녀프랑켄은 카와무라 유키에, 오토구로 에리
두 영화의 공통점은 아이돌, AV배우, 컬트 배우가 많이 나온다.
그리고 특수 효과와 고어 효과는 많이 나오지만 전작보다 조금 나아진 정도.
나름 B급 재미로 볼 만 할 듯.
